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는 20일 오전 11시부터 공식 홈페이지(www.jeonjufest.kr)를 통해 오프라인 상영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주국제영화제 오프라인 상영은 전주영화의거리에 위치한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1개 관, CGV전주고사 8개 관, 씨네Q 전주영화의거리 6개 관, 전주시네마타운 2개 관에서 진행된다.
또한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주 시민을 위한 사전 티켓 판매를 실시한다.
티켓 판매는 오는 16일부터 전주국제영호제 4층에서 매일 오후2시부처 5시까지 오프라인 상영작 예매 분량의 20%를 판매한다.
구입시 신분증이나 학생증을 소지해야하며 전주 내 주소지가 있어야하며 1인 최대 2매까지 구입할수 있다.
또한 방역 관리를 위해 구매자 정보를 작성해야 하며 19일은 전주영화제 휴관일로 사전 티켓 판매를 진행하지 않는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맞춰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영화제 기간 동안 별도의 현장 매표소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오프라인 상영작 예매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별도의 티켓 발권 없이 모바일 티켓으로 상영관 입장 및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가격은 일반 상영 7천 원, (마스터/영특한)클래스 상영은 1만 원이며, 서포터즈 회원은 모두 1매당 1천 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장애인과 동반자는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 참고사항을 통해 사전에 별도 예매 신청을 접수할 수 있으며 별도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올해에는 단체 관람을 진행하지 않는다.
한편,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전주영화의거리 일대에서 오프라인 상영을, OTT 플랫폼 웨이브(www.wavve.com)에서 온라인 상영을 실시하며, 대담과 토크 프로그램 등은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유튜브 계정(www.youtube.com/JEONJUIFF)에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