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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건사고

전주시 진북동 건설현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4.20 17:56 수정 0000.00.00 00:00


전주시 진북동의 건설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일 오전 10시 22분 전주시 진북동의 우성아파트 사거리 현대주유소 인근의 한 건설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8대와 인원 5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했다. 불은 20분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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