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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완주군에서 DIY 배운다” 5월 7일까지 메이킹교실 모집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4.20 18:21 수정 0000.00.00 00:00

완주군이 창의 메이커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D.I.Y. 메이킹 교실(시즌1)’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에서 진행하는 D.I.Y. 메이킹 교실은 ▲봉제교실 ▲목공교실 ▲가죽교실 3가지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봉제, 목공, 가죽에 관심 있는 전북도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신청기한은 5월 7일까지, 최대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교육은 5월 11일 봉제교실을 시작으로 각 과정별 6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무한상상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들어 봄으로써 교육생의 창의력 향상과 함께 기술 습득을 통한 취·창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 및 완주군 창업보육센터(TEL. 290-2487, 2488)에 전화문의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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