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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랑 대표, 이웃돕기 햄 기탁

박동현 기자 입력 2021.04.20 19:02 수정 0000.00.00 00:00

부안군 저소득계층에 전달

ⓒ e-전라매일
부안군 부안읍 출신으로 수도권에서 축산물 가공업체인 주식회사 태랑을 운영하고 있는 이태랑 대표는 지난 19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햄 3,000개(900만원 상당)를 부안군에 기탁하였다.
이태랑 대표는 부안읍 서외리 출신으로 17년 2월부터 축산물 가공업체 태랑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식회사 태랑은 수도권 최대 육류 공급기지로 주목받고 있는 경기도 안성시에 본사를 두고 생산 전 과정(구매, 도축, 가공, 유통) 논스톱 시스템을 갖추는 동시에 모든 과정에 HACCP 인증을 얻는 등,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태랑 대표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며 어려운 부안군민들을 위해 조금이마나 도움을 드리기 위해 기부를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고향의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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