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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농협 순창군지부, 영농지원 발대식

나현주 기자 입력 2021.04.20 19:20 수정 0000.00.00 00:00

침종작업 등 일손 돕기 ‘구슬땀’

ⓒ e-전라매일
NH농협 순창군지부는 20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순창농협 육묘장에서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침종작업, 녹화작업 등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순창군자원봉사센터(소장 김삼순), 순창군고향주부모임(회장 이미경), 농협전북지역본부 푸드지원센터, 순창관내 농협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순창농협은 올해 벼 육묘상자 90만개를 생산해 300ha 면적에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김현수 지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접어들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농촌인력수급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범 농협 임직원들은 유관기관과 함께 영농현장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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