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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익산서 50대 보행자 배달 오토바이에 치여 숨져

이동희 기자 입력 2021.04.21 08:57 수정 0000.00.00 00:00

21일 오전 1시 4분께 전북 익산시 영등동의 한 도로에서 A(23)씨가 몰던 배달 오토바이가 B(55)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

B씨는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를 건너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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