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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익산서 배달 오토바이에 치인 보행자 숨져

이동희 기자 입력 2021.04.21 17:40 수정 0000.00.00 00:00


익산에서 배달 오토바이가 보행자를 들이받아 50대 보행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전 1시 4분께 익산시 영등동의 한 도로에서 A(23)씨가 몰던 배달 오토바이가 B(55)씨를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B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

B씨는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를 건너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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