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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봉동 제일오투그란데아파트 공동체 캠페인 활동 ‘눈길’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4.21 18:07 수정 0000.00.00 00:00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으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있는 완주군(군수 박성일)에서 특별한 캠페인이 열렸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봉동 오투그란데아파트 오투부녀회 공동체는 층간소음 1234 캠페인, 폐건전지 수거활동 등 주민소통행사를 펼쳤다.
‘1.이웃과 반갑게 인사하기, 2.슬리퍼 착용으로 층간소음 줄이기, 3.소음방지 매트 사용하기, 4.혼자가 아닌 함께입니다’ 의미를 담은 층간소음 1234 캠페인은 1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층간소음 방지 참여에 서약했다. 또한 소음방지 슬리퍼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폐건전지 수거 캠페인도 함께 열려 행사 당일 2000여개가 넘는 건전지가 수거되는 등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봉동 오투그란데아파트 부녀회공동체는 올해 처음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에 참여한 공동체다.
공동주택의 발생되는 여러 가지 문제를 주민이 앞장서 해결해 나가자는 의미로 층간소음 1234 캠페인과 폐건전지 수거활동 캠페인 등으로 공모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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