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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진안읍, 소규모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농협 통해 30만원 지급

정봉운 기자 입력 2021.04.21 18:08 수정 0000.00.00 00:00

진안군 진안읍은 코로나 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농가에 농업 재난지원금 일환으로 지급되는 「소규모 한시 경영지원금」을 농협을 통해 30만원을 신용·직불카드 충전 형식으로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지난해 기본형공익직불금을 수령한 농가 중 기본요건을 충족한 5000㎡(1500평)이하의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농가(120만원)가 대상이며, 올해 4월 1일 기준 농업경영체등록 정보에 등록돼 있어야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4월 30일까지 경작 농지 소재지 관할 농·축협 또는 농협은행에 신청해야 하며 직접방문 신청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진안읍의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대상자는 지난해 소규모 직접 직불금을 수령한 약550여 농가가 대상이며, 대상 여부는 진안읍사무소 산업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지원대상 농가들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농협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방식으로 지급(30만원)된다. 사용기간은 지급일 로부터 90일간이며, 선불카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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