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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주시, ‘빅데이터’ 활용해 ‘빅 아이디어’ 찾는다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4.21 18:17 수정 0000.00.00 00:00

전주시가 시내버스 정보 등 공개된 데이터를 활용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는다.
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2021년 전주시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내 공공·민간 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받아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응모 자격은 전주시 현안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최대 4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희망자는 전주시 데이터 포털(data.jeonju.go.kr)에서 참가신청서와 PPT 형식의 분석보고서(10매 이내)를 작성해 이메일(johj1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주제 창의성 ▲데이터 적합성 ▲파급성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6월 중 최우수상 1명(팀)과 우수상 2명(팀)을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에는 상장과 상금 200만 원이, 우수상에는 상장과 상금 10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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