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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임실署, 현장대응 역량 강화

나현주 기자 입력 2021.04.21 18:19 수정 0000.00.00 00:00

임실경찰서는 조현병 환자 흉기 난동 강력사건 대비 112치안종합상황실, 강력팀, 교통, 지역경찰, 관제센터 등 기능별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FTX를 실시했다.
훈련 상황은 임실읍 소재 공설운동장 부근에서 조현병 환자가 불특정인을 향해 칼을 휘두르며 난동을 부리는 것으로 현장 출동 시 안전장비 착용, 피해자 여부 확인과 조현병 환자 검거 응급입원 조치하는 상황별 대처 훈련을 진행했다.
이인영 경찰서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평온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강력사건 대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각종 범죄에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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