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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오아름)는 지난 21일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아르팰리스물앤빛어린이집(원장 전미진)과 함께 ‘날아라 희망아’ 저금통 수익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아르팰리스물앤빛어린이집은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를 통해 교직원 및 영아들과 함께 ‘날아라희망아’ 캠페인에 참여하였으며, 올해 모금액을 국내 및 해외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
이번 ‘날아라 희망아’ 캠페인에서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지구촌 이웃을 위한 나눔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21일 약속’ 활동지와 칭찬스티커를 제공했으며, 21일 동안 실천함으로써 아이와 부모가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했다. 활동지는 지속가능개발폭표(SDGs) 중 지구환경문제 해결 목표에 따라 양치컵 사용하고 물 절약하기,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 뽑기 등의 약속으로 구성되었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