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후3동(동장 김은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진해)는 원크린세탁소와 손잡고 4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홀로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빨래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달 거동이 불편한 홀로어르신 등 이불 빨래가 어려운 취약계층 10세대를 추천받아 세탁 봉사를 진행하며 이불 수거와 배달은 협의체 위원들의 봉사로 진행한다. 특히 4월에는 계절적인 요인을 감안하여 총 20세대를 선정하여 진행하였으며, 세대당 2장, 총 40장의 이불을 세탁하여 대상자들에게 전달하였다. 정진해 위원장은 “코로나 19로 위생관리가 중요한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후3동의 소외계층을 세심하게 보살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