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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건사고

정읍 한 돈사서 화재…돼지 1300마리 폐사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4.28 17:48 수정 0000.00.00 00:00


정읍의 한 돈사에서 불이나 돼지가 폐사하는 일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8일 오전 4시 43분께 정읍시 감곡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다고 밝혔다.

이 불로 돼지 1300여 마리가 타 죽고 축사 일부가 소실돼 2억1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농장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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