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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119안전체험관,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체험 운영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4.29 17:59 수정 0000.00.00 00:00

전북119안전체험관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체험 프로그램 신설
생명존중 가치실현을 위한 반려동물과 따뜻한 동행 교육 체험

ⓒ e-전라매일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면서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전북119안전체험관이 프로그램을 신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승룡)는 5월 1일부터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가족의 구성원으로 우리와 삶을 함께하는 반려동물의 생명존중 가치 실현을 위해 진행하게 됐다.

반려동물 1,500만 시대에 4가구 중 1가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한다는 농림축산식품부 발표에 따라 전북119안전체험관은 도청 1층 생활의 과학화 안전체험장에서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범운영을 했다.

또한 전북119안전체험관은 동물보호센터 지정병원 수의사를 초빙해 반려동물별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교육한다.

또 관련 법령 및 제도 등 성숙한 반려문화 이해와 시범 운영 중 반려인의 관심사항 등 체계적 교육 운영을 위한 교관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반려동물 심폐소생술교육은 전북도청 1층 생활의 과학화 안전체험장 및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교육을 희망하는 체험객은 원하는 장소에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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