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지역 및 위험관리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에서 노후 안내판 교체, 인명구조함 정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또 물놀이 안전 현수막을 설치했다.
고창군은 물놀이 안전사고 대책기간(7월16일~8월15일)동안 물놀이 안전점검 실시와 코로나19 방역소독에도 빈틈없이 철저하게 관리한다.
특히 관내 물놀이 안전관리지역(고수 문수계곡)에 안전관리요원 2명을 교육·배치하고, 주중·주말에도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해 물놀이 안전에 신속하게 대처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