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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전북을 빛낸 우수부서 `으뜸도정상` 시상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5.16 17:59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전북도는 14일 도청 회의실에서 4월 중 탁월한 업무성과로 전북의 위상을 드높인 5개 부서를 선정하고, '이달의 으뜸 도정상'을 시상했다.

이달의 으뜸도정상 최우수부서에 투자금융과, 우수부서에 신재생에너지과, 사회적경제과, 산림녹지과가, 농업정책과가 선정됐다.

특히 투자금융과는 전북도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전북 산업단지 대개조' 대상 지역 선정을 위해 자동차융합기술원, 한국 산단공 등 유관기관과 기업을 중심으로 전담팀을 구성?운영하는 등 산업단지 건립의 기틀을 마련했다.

그 결과 2024년까지 1만여 개 일자리 창출과 청년 고용률 8% 향상, 1.6조 원 매출액 증대, 1천억 원 수출액 증대, 산업구조 개편 110개 사 증가, 기술혁신 160건 증대 등 성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945억 원(국비 3,159 지방비 1,313 민자 473) 규모의 39개 사업을 추진해 경제발전 기반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전북도는 이달의 으뜸 도정상 선정 부서에 격려금을 지급하며, 이와 더불어 최우수부서에는 부서 가점과 개인 가점을 부여한다.

강승구 기획조정실장은 "도정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함으로써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도정 성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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