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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5.16 18:15 수정 0000.00.00 00:00

정들렌, 해외아동 1:1
결연 통해 후원

ⓒ e-전라매일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오아름)는 14일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정들렌(대표 김현정)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정들렌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해외아동 1:1 결연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들렌은 마들렌, 쿠키, 휘낭시에 등 다양한 구움과자와 함께 커피,음료를 판매하는 상점으로. 도심 중앙인 신시가지에 위치하여 다수의 주민들이 찾고 있으며, 앞으로 매달 가게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며 고객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도움이 필요한 해외아동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정들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내 더 많은 매장들이 나눔에 동참하고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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