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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주덕진소방서, 구급분야 기술경연대회 준비 구슬땀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5.17 17:34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가 내달 8일 열리는 구급분야 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전북소방본부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구급능력의 향상을 통해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고 팀단위 구급 전술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대회에서 1위의 성적을 거둔팀에게는 오는 10월 소방청 주관 전국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지난해 구급분야 전북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3위의 성적을 기록해 아쉬움을 달랬다.

올해에는 송대근, 유선도 소방장과 김진희, 유재균 소방교를 대표 선수단으로 선발해 이번 기술 경연대회에서의 우승을 노리고 있다.

선수단은 기본소생술 및 전문소생술, 팀워크 훈련 등으로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윤병헌 덕진소방서장은 “바쁜 구급 현장활동 중에도 개인 능력 향상과 덕진소방서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열심히 훈련 중인 대원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며 “대회까지 최선을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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