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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고창군 해리면, 관내 46개 경로당 방역관리 실태 점검 실시

박동현 기자 입력 2021.05.18 15:13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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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해리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관내 경로당 46개소의 방역수칙 준수여부와 운영상태를 점검하기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방역물품(비접촉식 체온계, 손소독제, 마스크)비치 여부, 발열 체크 후 출입자 명부 작성 여부, 경로당 이용자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이 이뤄졌다.



또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운영의 불편사항 등을 확인했다.



문인규 해리면장은 “경로당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방역 관리를 실시하여 어르신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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