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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줄포면사무소, 취약계층 ‘이삿짐 나르기 봉사활동’ 실시

박동현 기자 입력 2021.05.18 15:30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부안군 줄포면사무소(면장 허진상) 직원들은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 를 방문하여 이삿짐 나르기 봉사활등을 실시했다.


취약계층인 A씨는 “먹고 살기도 어려운데다 이사비용 때문에 이사하는데 어려움이 컸다”며 “면사무소 직원들이 이삿짐 나르기를 친절히 도와줘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허진상 줄포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손길을 보태어 줄 수 있어 기쁘며 따뜻한 줄포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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