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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임실군, 관내 카페와 1회용품 줄이기 협약

나현주 기자 입력 2021.05.18 16:08 수정 0000.00.00 00:00

관내 카페 11개소와 체결, 개인 컵 사용 권장

동참 업소 군청 홈페이지 등 통해 적극 홍보 지원

ⓒ e-전라매일


임실군이 18일 군청 군수실에서 1회용품 줄이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카페 11개소와 임실군이 체결하였으며, 협약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관내 카페 대표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였고, 카페 8개소는 서면으로 대체하였다.



협약 참여 업소는 이날 협약식에 대표로 참석한 커피니, 남매점빵, 라센다커피119점을 비롯해, 커피다오, 이디야, 임실N치즈판매장&카페, 임실N치즈유통센터 치즈카페 등 11개소이다.



이번 협약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회용품 사용량을 줄여 환경을 보전하고 깨끗한 임실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1회용품 사용량이 많은 카페를 대상으로 개인 컵 사용을 권장하여 1회용품 사용을 감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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