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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조상중 정읍시의회 의장. 소상공인 든든한 버팀목 역활 충실

조경환 기자 입력 2021.05.19 15:41 수정 0000.00.00 00:00

-소상공인연합회 감사패 수상

ⓒ e-전라매일


정읍시 소상공인연합회장(대표 강락현)이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한 조상중 정읍시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18일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서 조상중의장은 지역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도모함은 물론, 이들의 권익 보호와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특히 조 의장은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에 대해 행정적 지원이 원활하게 시행 될 수 있도록 거점을 마련했다.

강락현 정읍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들의 일터에 직접 찾아가서 이들의 고충에 귀기울이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조상중의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조상중의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인력난, 판로난, 품질향상 등 산재한 어려움 속에서도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소상공인들에게 격려와 감사드린다”며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통해 서민경제도 더불어 안정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정읍시의회가 더욱 앞장서 노력할 것이라”고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7천여명의 소상공인들이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경영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 힘쓰는 등 상업의 이상적인 환경을 만드는데 주력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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