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경제/IT 경제

3월 전북지역 금융기관 여신↓, 수신↑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5.20 16:59 수정 0000.00.00 00:00

3월 전북지역 금융기관 여신은 전월에 비해 증가폭이 축소된 반면 수신은 증가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3월중 전북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금융기관 여신은 2933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관별로는 예금은행(+1,778억원→+279억원)은 증가폭이 축소됐고,
비은행예금취급기관(+2,470억원→+2,654억원)은 증가폭이 확대됐다.

차입주체별로 살펴보면 기업대출(+2,366억원→+2,167억원), 가계대출(+1,828억원→+818억원) 모두 증가폭이 축소됐다.

전북지역 금융기관 수신은 전월(+1조3425억원)에 비해 +1조9275억원으로 증가폭이 확대됐다.

기관별로는 예금은행(+9,661억원→+1조 5,892억원)은 증가폭이 확대된 반면 비은행예금취급기관(+3,764억원→+3,383억원)은 증가폭이 축소됐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