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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북조달청, 레미콘 업체 방문 애로사항 청취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5.20 17:00 수정 0000.00.00 00:00

전북지방조달청은 20일 전주시에 소재한 레미콘 제조업체인 ㈜동방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레미콘 발주가 본격화되는 건설 성수기를 맞아 레미콘 업체의 생산공정 및 품질관리 현황 등을 둘러본 후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기위해 마련됐다.

이주현 전북조달청장은 "레미콘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수요기관의 사업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레미콘의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수급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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