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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흐리고 산발적 비…낮 16~20도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1.05.21 08:57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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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금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후까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약하게 이어질 전망이다. 비가 오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아 차량 조심운전이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12도, 완주·무주·임실·익산·고창 13도, 전주·남원·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 14도로 어제(13.2~15.3도)보다 조금 낮다.

낮 최고기온은 진안·장수 16도, 무주·임실 17도, 고창·남원·순창·김제·완주 19도, 전주·익산·정읍·군산·부안 20도로 어제(18.0~20.4도)와 비슷한 분포다.

대기순환이 원활해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자외선 지수는 일사가 차단돼 '보통', 광화학반응으로 생성되는 오존도 '보통' 단계다.

생활보건기상지수(전주 기준)은 식중독 '주의', 뇌졸중 '낮음', 천식폐질환 '낮음', 대기확산 '높음', 꽃가루농도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10시14분이고 간조는 오후 5시8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24분, 일몰은 오후 7시37분이다.

주말인 내일(22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9~13도, 낮 최고 22~27도로 낮 동안 덥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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