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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장수군, 귀농인의 집 조성

김강선 기자 입력 2021.05.21 10:35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장수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원과 빈집 활성화를 위해 ‘2021년도 귀농인의 집 조성사업’ 대상마을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귀농인의 집은 빈집을 리모델링 및 수리 지원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자들에게 1년 이내 일정 기간 동안 거주하며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체험을 제공하는 귀농·귀촌 준비 지원 제도다.



장수군은 올해 2개 마을에 3,000만원씩 총 6,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현재 13개소를 운영, 예비 귀농귀촌인들 정착지원에 힘쓰고 있다.



사업신청 마을은 장수군 농업정책과 귀농귀촌팀을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류지봉 농업정책과장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장수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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