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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복 부안군향우회 회장, 마스크 5000장 기탁

박동현 기자 입력 2021.05.27 18:21 수정 0000.00.00 00:00

관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위해 써달라

ⓒ e-전라매일
부안군 향우회 회장 이윤복은 27일 백산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5천장을 기탁하였다.
이윤복 회장은 “이번에 전달한 마스크가 내고향 백산면에 계시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하게 되었으며 꼭 필요한 곳에 쓰여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산면 나용성 면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향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하여 마스크를 기부해 주신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부받은 마스크는 지역민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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