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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33·텍사스 레인저스)이 일본인 메이저리거 기쿠치 유세이(30·시애틀 매리너스)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세인트루이스의 김광현(33) 역시 같은 날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양현종은 오는 31일 오전 5시 10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리는 ‘2021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 6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메이저리그 선발 데뷔전을 치른 양현종은 3경기 연속 선발투수로 경기에 나서게 된다.
KBO리그를 대표하는 투수 양현종과 일본 세이부 라이온즈의 에이스이자 201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기쿠치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광현은 시즌 2승 달성에 도전한다.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오는 31일 오전 5시 10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벌어지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