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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농진청, 부안군 농촌일손돕기·시범사업장 방문 격려

박동현 기자 입력 2021.05.27 19:12 수정 0000.00.00 00:00

보안면 흙농장서 일손 도와

ⓒ e-전라매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진흥청 소속 직원 30여 명이 부안군 보안면 흙농장(대표 최동춘)에서 배 봉지씌우기, 오디 수확 등의 작업을 27일 실시했다.
흙농장은 20여년간 배, 오디, 쌀을 유기농 재배하고 있는 농가이다. 이 날 작업에는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물론 전북농업기술원(원장 박경숙)이 함께 일손 돕기를 했다. <사진>
더불어, 부안군에서 추진중인 시범사업장 3개소(병해충 관리를 위한 친환경 방제기술 사업, 고품질 홍잠 생산 시설, 슬지제빵소)를 방문해 사업효과 및 농업인 애로사항 청취,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눴다.
권익현 군수는 일손을 함께하면서 “부안군까지 오셔서 바쁜 영농 일손을 도와주신 농촌진흥청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며 지속적인 중앙-지방 연계를 통해 부안군에 적용 가능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지원해달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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