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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생활/스포츠

전주 영생고·전북체고 태권도부, 전국대회서 맹활약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5.28 16:18 수정 0000.00.00 00:00

용인대총장기 전국 대회서 금메달 3개 등 5개 메달 합작

ⓒ e-전라매일



전북의 태권도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금빛 발차기에 성공했다.

28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최근 강원도 철원에서 열린 ‘제31회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 태권도대회’에서 전주 영생고와 전북체고 태권도부가 금메달 3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합작했다.

영생고 홍석훈과 손태환은 각각 웰터급과 헤비급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이 대회 종합 우승기를 학교에 전달했다.

또 전북체고의 윤준혁은 밴텀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같은 학교의 나찬수(페더급)와 남용혁(핀급)은 각각 값진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전북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선수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줘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전북 태권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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