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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정읍 상동지구대,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강화

조경환 기자 입력 2021.05.30 15:57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정읍경찰서 상동지구대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정읍경찰서(서장 김영록) 상동지구대(대장 권기홍에 따르면 서민생활을 피폐화 시키고 갈수록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상동지구대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관내 아파트, 공동주택 입구 게시판에 문자피싱 신종범죄피해 예방 홍보물 부착·배포, 홍보방송 등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최근 보이스피싱 유형에는 ▷편의점 본사 사칭 POAS 기프트 카드, 문화상품 일련번호 요구 ▷자녀 등 지인 사칭 상품권 요구 ▷저금리 대출 미끼 기존 대출금 상환 유도 ▷수사기관 사칭 현금보호 명목으로 대면 편취 등이 있다.

권기홍 상동지구대장은 "주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주민들의 재산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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