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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더믹 뚫고 탄소기업 세계로 나간다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5.30 17:02 수정 0000.00.00 00:00

탄소복합재산업 글로벌 전시행사인 'JEC 컴포짓 커넥트'에 도내 10여 개 탄소기업이 참여해 해외 시장개척에 나선다.

JEC 그룹(프랑스)에서 매년 세계 최대규모 복합재 전시회인 'JEC WORLD 전시행사'를 개최했으나, 코로나19 확산 이후 개최가 어려워 올해 처음으로 6월 1일부터 2일가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최신 IT기술을 접목해 전세계 탄소복합재 관련 1,200개 이상 기업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북도는 도내 참가기업(10개)의 기업 및 제품 홍보를 위한 전시부스 운영 및 동시통역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기업들은 컨퍼런스, 강연 등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 시장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홍보활동을 펼쳐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전시행사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도내 탄소기업의 해외 진출 교두보가 되길 바라며, 전북도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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