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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전북도-효성, 도내 대학생 취업역량 강화 도모한다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5.30 17:02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제2회 효성과 함께하는 전북청년 취업캠프' 참여자를 내달 16일까지모집한다.

2회차를 맞는 이번 취업캠프는 오는 7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2일간 전북청년허브센터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NCS, 노무법 강의, 실전 자소서 첨삭, 이미지컨설팅, 보이스트레이닝, 실전 모의 면접 등 청년들이 필요한 실전형 취업준비 강의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캠프 참가자는 참여 교육수당과 교재, 문구 등 교육키트가 제공되며, 성실하게 교육을 참가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번 취업캠프는 군산대, 우석대, 원광대, 전북대, 전주대 졸업자와 재학생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해당 학교의 취업지원과 또는 대학 일자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www.jb2030.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훈 일자리경제정책관은 "이번 청년취업캠프는 취업준비생 역량을 키우기 위한 필수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도내 청년의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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