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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지부 제3대 회장 이·취임식·임원 발대식 성료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5.30 17:35 수정 0000.00.00 00:00

제3대 김종기 회장 “직능단체의 역할 그 어느 때보다 막중”
임규철 이임회장, 지역 상권 활성화와 사회공헌활동 앞장

ⓒ e-전라매일
전주시지부 제3대 회장 이· 취임식 및 임원 발대식이 열렸다.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전주시지부(초대, 2대회장 임규철) 제3대 회장 취임 및 임원 발대식이 29일 전주 아름다운웨딩홀컨벤션 3층에서 성료했다.
이날 발대식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철저한 개인방역을 준수하며 회원,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종기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다른 지역에 비해 경제사정이 열악한 우리지역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이중고까지 겪고 있는 수많은 중,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위한 우리 직능단체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임규철 이임회장은 “지난 4년간 우리지부는 어려움 속에서도 직능인, 중·소상공인을 대변하기 위해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노력과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 규칙 개정 노력에 목소리를 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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