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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승일)는 제66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 및 그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지난 3일 회원 30여명과 함께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은 태극기 달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인후3동 태극기 모범거리인 구총목로, 무삼지로 등 3km 구간에 위치한 상가를 방문해 태극기 달기를 중점홍보하고, 훼손된 국기가 게양되거나 깃면이 거꾸로 게양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확인점검을 실시하였다.
또한 회원들은 주민들에게 태극기 게양방법, 보관 및 폐기방법 등을 알리며, 다가오는 현충일 당일에 집집마다 국기게양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황승일 새마을협의회장은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에 대한 추모와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을을 되새기기고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모두 태극기 달기운동에 동참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