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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주드림 MJF라이온스클럽 제11주년 기념식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 성료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6.03 18:02 수정 0000.00.00 00:00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 전주드림MJF라이온스클럽 제12대 회장에 김경후 신임 회장 취임

ⓒ e-전라매일

전주드림 MJF라이온스클럽 제11주년 기념식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성료됐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전주드림MJF라이온스클럽(제 11대 이임회장 김도은, 제12대 취임회장 김경후)은 지난 3일 창립 제11주년 기념식 및 제11·12대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전주 아름다운 컨벤션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356-C(전북)지구 박병익 총재를 비롯한 최평옥 사무총장, 안준수, 이승훈 부총재, 스폰서클럽인 온고을 300%MJF라이온스클럽 등이 참석했다.

또 본지 홍성일 회장을 비롯한 삼천MJF라이온스클럽, 자매클럽인 국제라이온스협회356-E(경북)지구 김천송화라이온스클럽 김혜연 회장과 임원, 카네기클럽, 호성동 주민자치의원회, 호성동 바르게살기, 라보체 성악동호회등의 단체 및 내외 귀빈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김도은 이임회장은 "1년의 임기가 코로나 19로 인해 아쉬움이 남는 2020~2021회기였지만 상호 신뢰와 애정으로 응원해준 회원들의 정성어린 마음을 깊이 간직하며, 앞으로 본 클럽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전라매일

전주 드림MJF라이온스클럽 2021~2022 12대회장으로 취임하는 김경후 회장은 취임사에서 "역대 회장님들을 비롯한 모든 회원의 열정과 자긍심에 새로이 입회하는 라이온들의 무한한 가능성이 조화를 이루어 더욱 밝은 빛을 발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듯, 어려움 안에서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단합하고 봉사해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자랑스러운 명문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주 드림MJF 라이온스클럽은 2010년 창립, 진정한 라이오니즘을 구현하고자 많은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다른 사람을 위해 공헌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성공했다고 할 수 없다”라는 멜빈 존스(Melvin Jones)의 뜻을 기리며 2014년 MJF클럽으로 탄생해 현재까지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힘을 쏟고 있다.

현재 클럽회원은 51명으로 2021-2022 김경후 취임회장의 회기에 입회한 신입회원들은 김경은(수목건설 대표), 유나연(대한주택관리 소장), 이윤정(문화공간 이룸 이사장), 진수경(가치드림 아카데미 원장), 최숙희(5분에 책 한권 읽기 원장), 홍성자(전북은행공단지점 부지점장)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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