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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119안전체험관이 오는 11일부터 물놀이 안전체험 및 교육을 시작한다.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승룡)는 오는 11일부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방법을 몸으로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물놀이 안전체험·교육을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안전체험은 8월 31일까지, 생존수영은 9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정기 휴관일을 제외하고 하루 2회 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신규 체험 시설 개발로 올해부터는 물놀이 안전체험장에서 워터슬라이드 안전체험이 가능하다.
또 생존수영 교육장에서는 수중 유속시스템으로 발생된 파도 위에서 생존수영법을 배운다.
체험 운영 중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체험 정원 축소 및 체험객 분산으로 체험장 내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물놀이 체험 중에도 물놀이전용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
119안전체험관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물놀이 체험 운영 점검을 완료했으며 안전체험 예약자에 유선 연락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안전한 체험이 운영되도록 안내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참여를 원하는 경우 체험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