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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부안군, 잼버리 지원위원회 위촉식 개최

박동현 기자 입력 2021.06.04 15:32 수정 0000.00.00 00:00

- 부안 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한 자문 역할을 담당할 29명의 위원 위촉 -

ⓒ e-전라매일

부안군은 4일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부안군 잼버리 지원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위촉직 25명과 당연직 4명으로 총 29명이다. 2018년도에 위촉돼서 활동해오다 3년의 임기만료 후 「부안군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지원 조례」연임규정에 의해 재위촉 되었다.

위원들은 세계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부안군에서 실시하는 사업들에 대해 정책제안 및 자문 역할을 하며 앞으로 제25회 부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열리는 2023년 8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위원장 선출, 세계잼버리 추진상황 설명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다음번 회의 주제는 군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홍보방안에 대해 토의하기로 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군은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스카우트 지도자 육성,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오늘 위촉한 잼버리 지원위원회 여러분들도 성공적인 세계잼버리가 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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