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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진안군, 산림발전 방법 모색을 위한 정책회의 개최

정봉운 기자 입력 2021.06.04 16:27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진안군은 4일 군수실에서 전춘성 진안군수의 주재로 향후 산림발전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산림정책 자문회의를 가졌다.



자문회의에는 진안군수를 비롯해 전북연구원 산림분야 정책연구원, 산림과 담당 팀장 등 총 10명이 모여 산림에 대한 정책, 소득, 경영 등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군 전체 면적의 75.6%(59,696ha)를 차지하는 산림사업에 대한 기본 방향 및 개선 방향 논의가 주를 이뤘으며, 산림청-전북도와 추진 중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 △산림치유휴양시설 권역화 용역 △산림정원 국가예산 발굴 등 연계사업 발굴로 군민 산림소득 증대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민의 소득원인 산림을 활용해 군민 소득 증가 및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으며, 활기차고 희망 가득한 진안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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