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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백구면, 착한가게 13호점 축복농장 현판식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6.07 18:11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김제시 백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착한가게 정기기부에 동참한 축복농장(대표 박철수)을 방문해 백구면 착한가게 13호점 현판식을 진행했다.

축복농장 박철수 대표 부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 생활개선회, 의용소방대 등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하며 지역복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백구면 착한가게 13호점 축복농장 박철수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보면 자꾸만 마음이 쓰여져 한번 두번 돌보던 것이 이제는 생활의 한 부분이 됐다"며, "부족함이 많지만 이웃과 함께 울고 웃으며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승환 민간위원장은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부부와 함께 봉사를 할 수 있어 늘 감사한 마음뿐이었는데 착한가게에 마음을 모아 동참해 주신 데 대해 감동을 받았다"며 거듭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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