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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 6월 독자권익위원회 월례회의가 7일 신사옥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월례회에는 본지 홍성일 회장을 비롯한 김동수 독자권익위원회장과 함께 독자권익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월례회는 국민의례, 성원보고, 홍성일 회장의 인사말, 김동수 독자권익위원회장의 인사말, 현황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홍성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라매일신문이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았다. 새로운 사옥으로 옮긴 만큼 재도약을 하려고 한다. 앞으로 질 높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권익위원님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신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동수 독자권익위원회장은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전라매일에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신문사가 더욱 발전하는 만큼 권익위원들도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라병훈 전주농협상임이사(미래농업전략연구원 본부장)가 신입회원으로 입회해 환영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사옥 입주 현안 설명, 신입회원 인사 소개, 신문편집 관련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