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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혈액원이 6월 14일 세계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원장 김연숙)은 14일 6.14 세계헌혈자의 날을 맞아 평소 헌혈 참여와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도내 헌혈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헌혈의집 고사동센터에서는 표창 수여식을 열렸다.
이날 수여식에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에 생명구호헌혈봉사회 김영한 회장,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에 법무부 정읍교도소 안상현 주무관이 참석했다.
또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표창에 메타로보틱스 주식회사 김현아 차장이 여러 수상자를 대표해 자리했다.
6.14 세계헌혈자의 날은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다.
이에 전북혈액원 임·직원은 캠페인을 통해 헌혈자들을 직접 만나며 평소 다 전하지 못한 감사함을 전했다.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 하에 진행됐으며, 청탁금지법과 공익신고 보호제도 관련 청렴활동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전북혈액원 김연숙 원장은 “항상 헌혈에 참여해주시는 헌혈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평소 다 전하지 못한 감사한 마음을 캠페인과 글을 통해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혈액수급 상황이 좋지 않아 여전히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