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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이병관 대자인병원장, 전주시민대상 복지대상 수상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6.14 18:38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대자인병원 이병관 병원장이 14일 전라감염 선화당에서 개최된 전주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전주시민대상 복지대상을 수상했다

전주를 빛낸 올해의 시민대상은 전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성실한 봉사정신을 실천해온 공로자에게 주어지며, 8개의 영역 중 복지대상은 지역복지 발전에 헌신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복지 도시 구현 및 더불어 사는 사회에 이바지한 시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병관 병원장은 38년의 기간 동안 투철한 봉사 정신과 사명감으로 의료복지 발전에 이바지 해왔으며, 종합병원 내 지역사회병원을 두어 지역사회 주민 뿐 아니라,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하여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투철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으로 선도적인 역할로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를 해왔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민간자원봉사단, 기업의 사회공헌 봉사단을 직접 구성해 지역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웃이 이웃을 돕는 자발적인 나눔 문화 조성과 봉사문화를 널리 전파하고 있다.

이병관 병원장은 "뜻 깊은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며, 복지를 위해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앞으로 지속적으로 전주시민 모두가 소외없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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