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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북신보, 미소금융 전북전주법인과 업무협약 체결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6.15 18:20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전북신용보증재단(이하 '전북신보')이 15일 양질의 금융복지종합 지원을 위해 미소금융 전북전주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내 금융취약계층 및 저신용자들의 가계 건전성 회복을 위해 다중채무자에 대한 금융상담지원 및 연계, 저신용자 대상 서민금융제도 안내 및 대상자 연계, 금융취약계층의 가계건전성 회복을 위한 상담지원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도내 소외된 금융취약계층 및 저신용자들에게 실질적 금융복지종합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있으며, 도내 금융취약계층 및 저신용자들의 금융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전북신보 유용우 이사장은 "소외되는 사람없이 모든 도민들이 금융복지종합지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담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전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jbcredit.or.kr)와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063-230-3333[내선6] 또는 063-230-3392)로 문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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