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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

김다현·김태연·홍지윤 등 ‘내 딸 하자 PART9’ 12곡 발매

뉴시스 기자 입력 2021.06.16 13:17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TV조선 ‘내 딸 하자’ 11회에서 공개된 무대들이 음원으로 발매된다.
‘내 딸 하자 PART9’는 16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김다현의 ‘영암 아리랑’을 시작으로 홍지윤의 ‘콩깍지’, 김태연의 ‘갈색추억’, 은가은의 ‘빗물’, 김다현-별사랑의 ‘첫차’, 양지은-홍지윤의 ‘수리수리술술’ 등 총 12곡이 수록된다.
지난 11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내 딸 하자’ 11회에서 김다현은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채 가야금을 연주하며 하춘화의 ‘영암아리랑’을 열창했다. 유튜브 세로 직캠 10만 뷰를 돌파했고,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선정됐다.
양지은은 20대 취준생 트롯 어버이를 위해 대구로 달려가 송대관의 ‘해뜰날’을 열창했다.
그는 30대에 오디션에 도전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양지은과 홍지윤은 서지오의 ‘수리수리술술’을 선곡해 흥겨운 무대를 선물했다. 이어 김다현과 김태연은 이찬원의 ‘딱! 풀’을 부르며 귀엽고 깜찍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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