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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주덕진경찰서, 상반기 직장협의회 정기협의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6.16 17:47 수정 0000.00.00 00:00

소속 직원 현장 애로사항 청취, 소통의 시간 가져

ⓒ e-전라매일

전주덕진경찰서가 소속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박정환 서장 이하 경무과장 및 경찰기능과 직장협의회 협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전주덕진경찰서 직장협의회 정기협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지난 5월 직장협의회 사무실 개소를 통해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업무능률 향상, 고충 등 개선 효과를 톡톡히 보이고 있다.

이에 덕진서 직장협의회는 이번 상반기 정기협의를 통해 소속직원들의 현장 애로사항 및 근무여건 등을 함께 논의하고 소통하는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협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개선해 나갈 부분을 서로 나누고 해결하고자 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이날 박정환 전주덕진경찰서장은 “이번 정기협의를 시작으로 직원들의 근무환경 등 복지향상에 큰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 소통창구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소통·공감의 직장협의회가 되어주길 바라고 앞으로도 직장협의회와 우리 경찰서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재 직협회장은 “직원들의 근무환경 및 고충 등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시는 서장님 이하 동료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덕진경찰서 직장협의회는 작년 9월 설립총회를 개최, 설립 후 현재 총 340명의 회원과 9명의 협의위원으로 구성됐다.

직장협의회 초대 회장 이용재 경위를 필두로 소통·공감의 직장협의회를 구성·운영하며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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