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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전라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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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언론을 선도하는 (주)전라매일 신문이 창립 11주년을 맞아 제6호 칼럼집 출간했다.
이번 칼럼집은 편집위원회과 외부인 집필자가 지난 1년동안 기고해 주신 자료를 바탕으로 모아 엮은 책이다.
(주)전라매일 신문은 오는 7월 1일 본사 2층 대회의실에서 "제6호 칼럼집 무지개 목소리"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 책은 본지 홍성일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이계순 편집위원회장 발간사, 편집위원 집필자/본사 매체위원 집필자, 외부인 집필자, 전라매일 행사, 편집위원 활등 등으로 구분됐다.
특히 이 책은 정치, 자치행정, 문화, 사회 카테고리로 분류해 지난 1년간 전북에서 발생한 정치 관계, 지역의 화합과 소통에 대한 견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우리 지역의 지향점에 대한 평가와 대안이 담겨 있다.
박종길 (전)문화부 2차관은 서평에서 “전라매일신문의 칼럼은 여느 중앙언론에 뒤지지 않을 뿐 아니라 어쩌면 더욱 예리한 통찰력과 대중성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이에 이계순 편집위원장은 "60여분의 칼럼 편집위원들이 각자의 전문분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며 "이러한 편집위원들의 노력과 시간이 오늘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홍성일 전라매일신문 회장은 "전문 편집위원과 외부 집필님들에게 1년동안 기고해 주신 귀한 자료가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직 도민 독자여러분께 사랑받는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한 권의 책이 지역 사회의 발전방향과 삶의 지혜가 충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