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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패랭이꽃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1.06.30 09:11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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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전라매일
이름도 모르고 찾아다니며
연보라 눈물 흘렸네,
패랭이는 바다 냄새나는 고향의 별빛 하나
아득하게 떨어져
풀밭에서 반짝이는 어릴 적 동무야
여기서 날 찾고 있던 거니,
울다가 지쳐 잠든 아기처럼
네 고운 연보라 치마에 안겨
잊고 지낸 쪽빛 꿈을 꾸고 싶구나.
<시작노트>
연보라 패랭이꽃은 어릴 적 고운 추억이 담긴 꽃입니다.
이름도 몰랐던 꽃, 어느날 풀밭에서 내 눈에 박혀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박경희
전북시인협회 이사
전라매일 기자
00hjw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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