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정읍시-SK넥실리스, 상생 기반 구축 `맞손`

조경환 기자 입력 2021.06.30 13:56 수정 0000.00.00 00:00

-업무협약 체결 및 관광상품 개발 양측 협업
- 민⸱관 교류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정읍시(시장 유진섭)가 SK넥실리스(대표이사 김영태)와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두 손을 잡았다.

30일 시에 따르면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SK넥실리스와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SK넥실리스 김영태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와 관계 공무원 등 8명이 참석해 민⸱관 교류를 통한 경험 공유와 신뢰 관계 구축을 통한 상호협력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나눴다.

협약에 따라 시와 SK넥실리스는 정읍만의 매력을 드러낼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

특히, 지역사회 활동 사업과 지역 소상공인 대상 창업 교육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협력하기로 했다.

유진섭 시장은 “넥실리스는‘연결’을 뜻하는 라틴어로, 압도적 기술력으로 미래 사회를 연결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끈끈하게 연결된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태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상생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